진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비전공자 투운사, ADsP, afpk

마더보드

비전공자 투운사, ADsP, afpk ​ 어떻게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예를들어 3개 중에 2개만 딴다거나 따는 순서라거나 ~ 편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8.16

답변 7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일단 가산점을 받는 용도로만 사용 하실 거라면 adsp를 가장 먼저 추천 드리고 싶구요 그리고 나머지는 시험 일정에 따라서 차근차근 준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26.08.24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afpk우선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뒤 투운사추천드려요

    2026.08.1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비전공자가 금융권 취업을 준비한다는 전제라면 세 자격증을 모두 따는 것보다는 목표 직무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좋습니다. 세 개 중 두 개만 고른다면 저는 일반적인 은행이나 금융권 취업 기준으로 투운사와 AFPK를 우선 추천합니다. 투운사는 금융상품과 투자 전반에 대한 이해를 보여줄 수 있고 금융권 취업 준비생들이 비교적 많이 준비하는 자격증이라 활용도가 높습니다. AFPK는 재무설계와 자산관리 전반을 공부하기 때문에 은행의 개인금융이나 WM 직무를 생각한다면 연결하기 좋습니다. ADsP는 조금 다릅니다. 데이터 분석 직무나 금융권 디지털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가치가 올라가지만 일반적인 은행 영업이나 기업금융을 목표로 한다면 투운사나 AFPK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특히 비전공자라고 해서 ADsP가 컴퓨터나 통계 역량을 증명해주는 강력한 자격증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격증 자체보다는 실제 데이터 분석 경험이나 SQL 및 Python 활용 능력이 훨씬 중요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은행 일반직이나 개인금융 및 기업금융을 생각한다면 투운사부터 준비하고 AFPK를 추가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순서는 투운사 다음 AFPK가 무난합니다. 반대로 금융권 디지털이나 데이터 직무가 목표라면 ADsP를 먼저 취득하고 투운사를 추가하는 조합이 더 적합합니다. AFPK는 WM이나 개인자산관리 쪽이 아니라면 우선순위가 조금 내려갑니다. 그리고 세 자격증을 모두 취득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자격증 개수만 늘리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비전공자라면 자격증 공부를 통해 금융 기초를 잡는 것과 동시에 경제학, 회계, 재무제표, 금융시장에 대한 기본기를 쌓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일반 은행 기준으로는 투운사 > AFPK > ADsP, 금융 디지털 직무라면 ADsP > 투운사 > AFPK, WM 및 자산관리라면 AFPK와 투운사를 우선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목표가 시중은행 일반직인지 기업금융인지 디지털금융인지에 따라 선택이 꽤 달라지니 직무가 정해져 있다면 그 기준으로 3개 중 무엇을 버릴지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026.08.18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세 가지 중에서 두 개만 따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2026.08.17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일단협 중에서는 투자 자산운용사는 꼭 취득 해 주면 좋겠어요 어떤 기업에 가던지 우대를 보통 해 주는 게 대부분이라서요

    2026.08.16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IBK기업은행을 준비하시는 비전공자라면 세 자격증을 모두 취득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자면 투자자산운용사 → AFPK → ADsP를 추천드립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금융상품과 자산운용에 대한 이해를 보여줄 수 있어 은행권에서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AFPK는 금융 전반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지만 준비 기간이 비교적 긴 편입니다. ADsP는 데이터 분석 기초를 익히는 자격증으로 최근에는 가산점보다는 역량을 보여주는 성격이 강합니다.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투자자산운용사와 ADsP 두 개만 준비해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후 AFPK까지 취득하는 순서를 권장드립니다.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NCS와 금융·경제 시사, 자기소개서 준비의 비중이 더 크다는 점도 함께 고려하시면 좋겠습니다. 계획적으로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2026.08.16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을 준비하신다면 비전공자 기준으로는 자격증을 많이 가져가는 것보다 방향을 분명하게 잡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투운사와 AFPK는 은행권 실무와 연결되는 편이라 우선순위가 높고 ADsP는 데이터 이해를 보완하는 용도로 가져가면 좋습니다. 제 경험상 비전공자는 먼저 투운사로 기본 금융지식을 잡고 그 다음 AFPK로 자산관리 흐름을 넓히는 방식이 가장 무난했습니다. 데이터 역량을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강하게 보여주고 싶다면 ADsP를 뒤에 붙이시면 되고 단순히 지원 경쟁력을 올리는 목적이라면 3개를 모두 무리해서 가져가기보다는 2개만 확실히 챙기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순서는 투운사 먼저 그리고 AFPK 다음에 ADsP를 권합니다. 은행 현장에서는 고객 응대와 금융상품 이해가 먼저 먹히는 경우가 많아서 투운사와 AFPK가 체감효과가 더 큽니다. 반대로 디지털이나 데이터 직무 쪽을 함께 노리신다면 ADsP를 앞당겨도 괜찮습니다. 다만 공부 시간을 나눠서 얕게 가져가면 오히려 손해라서 본인 강점이 영업과 자산관리 쪽인지 데이터 쪽인지 먼저 정해보시구요 그 축에 맞춰 2개를 깊게 가져가시는 게 합격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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